저는 무전으로 전도여행을 다니던 학생이었습니다.
무전으로 다니고 있었기에 여러곳을 다니면서 부탁을 해보아도 매번 거절당하던 때에
언덕위 하얀집의 어머님께서 저희를 받아주셨고
무전임에도 불구하고 손님처럼 친절하게, 또 친할머님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셨습니다.
저에게는 잊지못할 따뜻했던 추억이 되었습니다.
정말 감사합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