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추~~~
16년 가족모임예약하고 찾은 곳 사진과는 달리 넘 관리가 안되어 있는 곳 ㅠㅠ
할머니는 아침 일찍부터 찾아와 잔금 달라는 말과 함께 이상한 말로 기분 잡침..
거짓말 했다며 숙박비를 5만원 추가해 청구..
가족 여행만 아니였으면,, 확~~
민박이라서 일까요~~ 이렇게 다르나~~ ㅠㅠ 암튼 가족들한테 최악의 평을 받은 곳...
돈 쫌 더 쓰고 펜션을 가야 될 것 같아요~~
관리를 좀 더 신경쓰셔야 될 것 같아요... 주인님